이성경, 몸매 비결 “10년간 웨이트 한 시간씩”

배우 이성경이 몸매 비결을 밝혔다.

5일 유튜브 채널 ‘YG STAGE’에는 ‘이번 판은 이성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성경은 ‘다이어트, 피부 관리 등 셀프 케어 꿀팁’을 묻자 “항상 말하지만 저는 건강 전도사로서 모든 뷰티와 관리는 건강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하면 피부도 좋아지고, 순환도 좋아지고, 에너지 소모가 많아지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좋고, 운동 효과에도 좋다.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런 좋은 화장품을 발라도 피부가 좋아질 수 없다”며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화제가 됐던 다이어트 명언 2탄’을 부탁하자 이성경은 “화제를 일으킬 게 있나요? 건강해야 살도 빼지”라고 답했다.

이를 듣던 한 스태프가 “전에 인터뷰에서 적당히 먹어야 된다고 한 적이 있는데, 제가 옆에서 지켜봤을 때 성경 씨는 저보다 많이 먹는다”며 의문을 제기하자 이성경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성경은 “사람마다 운동량 활동량이 다르다. 저는 오랫동안, 거의 10년 동안 열심히 웨이트를 해왔다. 쉴 때는 매일매일 할 정도로 웨이트를 좋아한다. 과하게 하지도 않는다. 딱 한 시간 한다”고 항변했다.

계속해서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몸이 전체적으로 땡땡 붓는 느낌(이 드는 게 있다). 중식은 너무 맛있지만 먹으면 사실 더부룩해진다. 근데 전 사실 중식을 너무 좋아한다. 짜장면에 탕수육을 너무 좋아한다. 요즘은 칠리새우도”라며 말을 이어갔다.

그는 “다이어트나 관리는 꾸준함으로 하는 것”이라며 “지름길은 없다. 쉬운 길도 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이성경은 배우 김영광과 함께한 디즈니+ ‘사랑이라 말해요’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지우 온라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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